안성맞춤아트홀, 류무용단 <상상(想像)하는 우리춤> 공연

In 안성

– 류무용단, 한국 춤의 대중화 명품화 세계화를 목표로 활동 –
– 전통춤사위와 전통음악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창조 –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류무용단의 <상상(想像)하는 우리춤>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우리 춤이 세계적인 공연상품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펼치며 우수한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류무용단의 작품으로, 전통춤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의상과 라이브 연주를 접목시켜 우리 춤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창조한 작품이다.

류무용단은 루마니아의 국제 포크 댄스 페스티벌에서 1위, 제2회 브라질 세계 챔피언십에서 1등 및 안무상, 제22회 터키 이스탄불 국제 뷰첵메제 컬처 앤드아트 페스티벌에서 1위를 수상하는 등 실력 있는 전문예술단체로, 한국 춤이 세계적인 공연 상품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안성맞춤아트홀이 2022년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민간예술단체 프로그램 유치에 선정, 공연 예산의 50%를 국비로 확보하며 마련됐다.

티켓 가격은 전석 2만원이며 안성 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031-660-0665~6)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안성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시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057명이었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와 부서 간 협력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안성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와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4,500여 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최

–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자문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Read More...

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 총 100명 규모로 확대…기획조정, 전략산업 등 8개 분야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