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평택시 도시민 생활원예 교육

In 경기, 경기, 평택

2023년 평택시 도시민 생활원예 교육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2023년 도시민 생활원예 상․하반기 2개 과정을 운영하여 성공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2023년 생활원예 교육은 상반기에 4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했고, 하반기에는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각각 12회,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초 원예 교육으로 △베란다 텃밭 가꾸기 △꽃다발 제작 △테라리엄 제작 △관엽식물 전정법 △주택정원 디자인 △리스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의 원예 수업을 이론과 실습이 병행됐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4년에도 농업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월간 안성문화장x농업인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첫 개최

안성시가 지난 3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해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햇살과 꽃샘추위가 공존하는 봄날 주말, 첫 회부터 공예품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함께 운영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은 관내・외 방문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시민들은 전통 풍물의 흥겨운 가락 속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구매하고,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채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렸으며, 오는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지역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 ‘불법 노점 행위 정비’ 통복시장 보행로 시민 품으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 고질적인 통복시장 보행로 불법 노점 행위를

Read More...

용인특례시,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 69대 번호판 영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통해 차량 69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3200만 원을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