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도서관 인문학 특화, 「열두 달 인문학」 2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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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인자과학자 이인아 교수의 <뇌를 알면 공부를 잘할 수 있다> 운영 –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오는 2월 14일 수요일 오후 7시, ‘뇌를 알면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인문학 강연을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미래 인문학’ 파트로 공부를 뛰어넘어 뇌인지과학이 밝힌 인류 생존의 열쇠를 찾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과 기억, 치매,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뇌에서 인간다움의 비밀을 파헤치며 뇌와 학습을 둘러싼 주변의 사례를 함께 살펴보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이인아 교수는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교수며 서울대학교 AI연구원으로 실무추진위원을 맡고 있다. 네이버와 서울대 AI연구원이 추진하는 <모두를 위한 AI> 시리즈를 선보였으며 서울대학교 공식 유튜브 [샤로잡다]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학습과 강의를 통해 뇌인지과학의 즐거움, 우수성, 희망과 미래를 전하는데 힘 쓰고 있다.

저서로는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 <퍼펙트 게스> 등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 속에서 미래를 계획하고 공감을 잇고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경험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강연은 청소년 및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apl.go.kr) 및 전화, 문자(☎678-3226, 공도도서관팀)로 하면 된다.

김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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