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제도 안내 ‘찾아가는 설명회’

In 경기, 경기, 용인

– 읍·면 기업인협의회 대상 주요 시책 안내…4일 이동읍 시작으로 5회 개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중소기업들을 지역별로 찾아가 맞춤형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관내 기업들이 시의 올해 주요 기업 지원책과 국가 지원 제도를 제대로 알고 활용하도록 도우려는 취지다.

시는 지난 4일 이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읍 기업인협의회 소속 기업들을 대상으로 첫 설명회를 열고 오는 11일에는 용인상공회의소에서 여성기업인협의회를 대상으로 2차 설명회를 연다.

3월 14일에는 원삼면 기업인협의회를 대상으로, 25일에는 모현읍 기업인협의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 방침이다. 남사읍 기업인협의회와는 일정과 장소를 협의 중이다.

시는 설명회에서 자금 및 금융, 판로 및 수출, 연구·개발 분야 주요 시책을 비롯해 각종 국가 지원사업 등을 안내하고 관내 기업 관계자들의 애로 사항 상담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용인시 기업지원시스템(https://ybs.ypa.or.kr)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기업에는 매월 격주 수요일 지원 시책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하려고 지난 1월 시청에서 ‘중소기업 합동 정책 설명회’를 연 데 이어 찾아가는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산불 예방 위한 불법 소각 단속강화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집중 배치…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5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 – 이상일 시장, “경남 산청 산불의

Read More...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롯데칠성 안성공장으로부터 음료 후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3월 21일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음료를 전달받았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음료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받은 음료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 진달래 상무는 “롯데칠성음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감염병 유입방지!!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감염병 유입방지!!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아시나요? 질병관리청 25년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변경 지정, 4월1일부터 시행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에게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