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제5회 Language Festival ‘한국어 영어 말하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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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제5회 Language Festival ‘한국어 영어 말하기 대회’ 개최
영어로 열리는 세계, 영어로 연결되는 미래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7일, 국내 거주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제5회 Language Festival 한국어 영어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어 말하기 부문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와 한국어 말하기 부문에서 고등부 및 성인부로 나뉘어 진행돼,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평택시와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는 총 26명의 본선 진출자가 참여해, ‘지구를 지키는 나만의 방법’, ‘내가 바라보는 한국’, ‘내가 상상하는 2100년의 미래’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각자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발표했다. 올해 심사위원들은 이번 참가자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높이 평가했으며,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는 “이번 Language Festival을 통해 참가자들은 언어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더욱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가 영어 상용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의 영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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