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교차로 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확대

In 경기, 경기, 뉴스, 사회, 안성

 

안성시는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삼거리 교차로에 진입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다음 달 운영 예정이다.

교차로 진입 안전시설은 삼거리 교차로에 설치하여 AI 카메라를 통해 주도로의 통행 차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차량 접근 정보를 전광판에 텍스트와 영상으로 제공한다.

이로 인해 운전자는 교차로에 진입하는 차량을 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되어, 교차로에서의 차대차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시설은 고삼초등학교 인근 교차로에 시범 설치하여 약 1년간 운영한 결과, 교차로 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지역주민의 반응도 긍정적이어서 안성시는 설치 확대를 추진 중이다. 용월산업단지 입구 등 8개 교차로에 구축이 완료되는 2월 말경 운영을 개시할 예정으로, 보다 안전한 안성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관 기자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 대표단과 간담회

– 두 지역 현황 공유하고, 교류 증진 방안 등 논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영상회의실에서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 대표단과

Read More...

평택시 도시재생, ‘2026 서두물긷븐길 페스티벌’ 성황

평택시 도시재생, ‘2026 서두물긷븐길 페스티벌’ 성황 서정역세권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 축제 개최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25일(토) 서정리역

Read More...

천안시, 내달부터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한도 상향… 지역경제 활성화

– 8월부터 월 40만원 확대… 9월 한시적으로 월 50만원 상향 천안시가 장기화된 고물가와 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