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비가 와도 즐겁지 아니한가!

In Video

핵심 남사당공연 실내 진행, 체험장과 먹거리 부스 정상 운영

안성시는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실외 공연이 일부 취소되었지만, 남사당공연은 전용공연장에서 진행되고 직거래 시장, 체험장과 먹거리 부스는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10월 4일 밤 9시, 태풍 콩레이 북상과 관련해 안성맞춤랜드 천문과학관에서 기상 여건에 변화에 따른 축제 관련 비상 회의를 갖고 남은 축제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다.

축제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대형비빕방 행사를 7일(일)로 연기했으며, 당초 시민예술무대에서 예정되었던 어린이 인형극은 실내에서 펼쳐지지만, 메인 무대 공연은 줄타기만 제외하고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10월 5일, 비가 내리는 축제장에는 오히려 길 막힘이 없고 한가로운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들이 모이며, 우산을 들고 축제를 즐기는 마니아층들이 많아18년 대한민국 전통 문화 대표 축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안성시는 이밖에도 전체 부스에 태풍관련 안내문과 함께 전기차단 비닐을 배부하는 등,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꼼꼼한 점검에 들어갔다.

10월 7일(일)에는 축제장에 홍보대사 손현주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피날레 공연으로 저녁 6시 30분부터 팝핀현준&박애리 오정해, 러블리즈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You may also read!

천안 은지 및 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 2026년 기본조사 착수…농경지 50ha 상습 침수 해소 기대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

Read More...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Read More...

안성시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 차량은 교량과 노면의 포장 등 도로시설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할 것이며, 이동단속반을 운영하여 과적 차량 운행 의심구간(대형공사현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122대의 검차를 실시하여 8대의 과적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과적 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및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과적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도로 자산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을 단속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