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

In 경기, 경기, 경제, 뉴스, 사회, 안성

안성시는 안성맞춤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특장점을 육성하는 정책으로, **2026~2027년 2개년 동안 최대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이 투입된다.

127개 시장이 신청한 공모에서 서류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전국 52개 시장이 선정되었다.

안성맞춤시장은 ▲시장 특화・테마 요소 강화 ▲상품 경쟁력 제고 ▲청년창업 유치 ▲상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고세영 상인회장은 “지난해 기반조성사업을 바탕으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해 관광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찾는 활기찬 시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안성중앙시장・일죽시장에 이어 이번에 안성맞춤시장까지 3개 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으로 선정되며, 문화도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24~25일 도농 어울림 가을 축제 개최

– 24~25일 용인농촌테마파크서 반려식물 전시·연근 캐기 체험·먹거리장터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4~25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도농 어울림

Read More...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원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 본격화

–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에 한전·수자원공사와 투자협약 – 2027년 2월 착공 목표…아산시, 신속 인허가·전력·용수 등 전방위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Read More...

화성특례시, 반도체대전 SEDEX 2026 공동관 운영 성공적 마무리… 첨단산업도시 위상 알려

○ 서울 코엑스서 관내 기업 판로 개척 지원 및 투자유치 IR 진행 ○ 이아이씨티코리아·루시 등 관내 18개사 참여… 반도체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