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포곡읍 둔전리 일원서 경찰·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점검…조명장치 불량·불법 개조 등 5건 적발해 원상복구 명령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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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 500m 격자 단위 공간분석 도입… 화재 위험 요인 정량적 근거 마련 ○ 스프링클러 사각지대 전수조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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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1월 신정호 키즈가든과 별빛오름길 개장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과 이용 편의, 주변 자연경관과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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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머스캣 찹쌀떡 만들기 등 현장 체험…쌀 가공식품 직거래 장터 천안시는 오는 11월 8일 천안삼거리공원 선큰광장에서 ‘제2회 쌀맛나는 천안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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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23일 세외수입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첫 가택수색을 실시해 현장에서 체납액 200만 원을 징수하고 로봇청소기 등 동산 6점을 압류했다. 이번 가택수색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조치로, 지속적인 납부 독려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사전 재산조사를 통해 본인 명의의 재산은 없지만 배우자 명의의 주택에 거주하거나,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대상자를 선정해 가택수색을 진행했다. 그 결과 현장에서 체납액 200만 원을 즉시 징수했으며, 체납자로부터 오는 30일까지 1200만 원을 추가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확인했다. 또한 로봇청소기 등 동산 6점을 압류해 추가 징수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압류 이후 납부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압류재산의 매각 등 후속 절차를 검토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지호 징수과장은 “이번 가택수색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외수입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고질 체납자에게 엄정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산조사와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통해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체납액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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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위반 및 불법영업행위 적발시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등 조치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22일 게임물관리위원회, 천안동남경찰서와 함께 게임제공업소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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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공공주택 및 건축물 대상 자살예방 홍보물 배포 ○ 노후 공동주택 36개소에 안내 스티커 배부… LH 35·36단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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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설명회 성료…산업단지·정주 여건·금융 지원 등 최고조건 자신감 표명 -삼성 ‘113조’ 투자 계기로 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차 등 첨단전략산업 기업 유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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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와 대응 방법 선보여 – – 안전의식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운동(안전한바퀴)’ 홍보 활동도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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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대비와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지난 6일 김보라 안성시장 주재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계획을 점검한 데 이어, 대설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아 날씨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갑작스러운 대설과 한파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대책은 ▲위기경보 단계별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체계 유지 ▲제설장비・제설제 사전 배치 및 제설함 점검 ▲농・축산시설 사전점검 ▲적설 취약 구조물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 관리 ▲고립 예상 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난 예・경보시설과 전광판 등을 활용한 시민 행동요령 안내 등이다. 회의 후에는 대설 시 고립 우려가 있는 양성면 노곡리 염티마을을 방문해 도로 제설 대책과 주민 대피 방안 등을 점검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은 눈이 내리기 전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설 취약지역과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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