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챗GPT 베스트셀러 작가 반병현의 <챗GPT, 인공지능의 미래> 운영 – 안성시 공도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챗GPT 관련 베스트셀러 작가인 반병현 연구소장을 초청해「챗GPT, 인공지능의 미래」강연을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챗GPT에 대한 궁금점을 풀어보고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사회에 끼치는 영향과 변화되는 미래사회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반병현 연구소장은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챗GPT:마침내 찾아온 특이점》,《 챗GPT:GPT노마드의 탄생》의 저자로,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AI 기술을 농업에 접목한 스마트 팜기업 상상텃밭에서 CTO(최고기술경영자)로 재직 중이며, 3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2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책에 대한 즐거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번 강연으로 ”챗GPT기술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앞으로 우리 사회는 어떤 모습으로 흘러갈지 관심을 갖아달라 ”고 전했다. 본 강연은 청소년 및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apl.go.kr) 및 전화, 문자(☎678-3226, 공도도서관팀)로 하면 된다.

안성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2일 관내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재활용 홍보교육관에서 청렴 서약에 서명하고 서약서를 교환하는 자체 청렴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과에서는 ‘쓰레기와 함께하는 청렴하고 깨끗하는 안성’이라는 부서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추진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청렴행사 ‘청렴과 함께 : 청렴 서약’은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을 위탁처리하고 있는 공기업체인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의지를 다지고 청렴과 경영윤리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취지의 행사로 기획하였다. 공직자와 공기업인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금지, 공정한 업무수행 등 청렴도 향상과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담아 서약서에 서명하고 서로 교환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송석근 자원순환과장은 “안성시의 공기업체와 함께 자원선순환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공기업체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청렴을 연계한 행사를 추진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을 생활화하겠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2023 바우덕이 축제 길놀이 퍼레이드가 6년 만에 열릴 예정이다. 안성시는 ‘2023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길놀이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금년 길놀이는 아양동 일원에서 개최키로 결정되었으며, 오후 3시부터 버스킹무대와 플리마켓, 농산물 장터 운영으로 시민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며 본격 퍼레이드는 6시부터 펼쳐지게 된다. 이번 길놀이 참가단체는 지역과 국적을 묻지 않고 공개모집 중에 있으며, 우수 단체에는 총 1500만원(대상 5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오는 28일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바우덕이 길놀이는 국내에 손꼽히는 시민참여형 거리 축제로, 매년 열리던 길놀이에 대한 향수를 가진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해 길놀이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행복한 기억을 심어줄 수 있도록 준비 중으로, 축제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축제 기간 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문화예술사업소 축제예술팀(☎031-678-5995) 김영석 기자

지난 6일,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 대표 이재용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kg 쌀 50포를 안성2동 주민센터(동장 김학재)에 맡겼다.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의 대표인 이재용씨는 “저희 마트는 지역사회와 긴밀한 유대를 형성하는 공동체 마트로서, 우리는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트에서 얻은 일부 수익을 기부하고자 합니다.”라며 감회를 밝혔다.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의 대표인 이재용씨는 금년부터 2회 연속하여 쌀을 10kg 50포씩 총 100포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공생과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로 권혁진 고문은 주민센터로 전달된 쌀이 이웃들에게 성실히 전달되길 소망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기울이길 당부했다. 한편 김학재 안성2동장은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의 연속적인 기부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기부문화를 형성하는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더불어 사는 안성을 만들어 주는데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김영석 기자

– 287건 접수, 금상 ‘봄에 빛나는 안성’ 등 총 31점 수상 – 안성시는 안성의 관광지를 알리고 숨은명소들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2023년 상반기 안성여행 스마트폰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287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은・동상 등 총 31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2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금상은 안성팜랜드의 다양한 색감을 사진 한 장에 담은 ‘봄에 빛나는 안성’이 당선되었으며, 은상은 안성맞춤랜드를 즐기는 ‘아빠와 아들’과 안성목장의 노을을 찍고 있는 ‘열정의 순간’(안성목장)이 선정되었다. 동상은 죽주산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우리가 함께한 세 번째 봄’과 ‘팜랜드와 소녀’, ‘안성천 무지개 하트’가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가작 15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작품은 안성시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 여행을 즐기시는 뒷모습에서 바이브가 느껴진다.” 며, “이번 공모전으로 안성에서 재미난 기억을 하나 더 했기를 바라며,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이번 수상작을 활용하여 SNS, 홈페이지, 카드뉴스 등 홍보는 물론 기념품 제작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