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안성

안성시는 지난 10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외관상 결함은 있으나 품질은 우수한 이른바 ‘아까운 농산물(못난이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의를 전격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에는 양파와 당근, 감자 등 주요 농산물 품목을 취급하는 관내 농협 관계자를 비롯해 안성시친환경연합회, 공급업체 등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단순 외형 문제로 폐기되거나 제값을 받지 못했던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경기도와 안성시가 농가의 출하 농산물 공급가격 일부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인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유통망을 마련함으로써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물 유통 구조를 확립하는 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상품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유통 과정에서 소외됐던 농산물을 가공용 원료로 적극적으로 전환해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 등으로 시름 하는 농가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물론, 주거 및 환경 문제로 대두되는 농산물 폐기량까지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생산자단체와 유통 주체, 행정이 지역 농업의 상생을 위해 다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대상 품목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추가로 구축해, 안성시만의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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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인안전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 안성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가는 보험료의 최대 82.5%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농업인은 전체 보험료의 17.5%만 부담하면 된다. 세부적으로 ‘농업인안전보험’은 상품에 따라 농업인은 물론 외국인 계절근로자(E-8)까지 사망・장해・치료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농기계종합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및 드론을 포함한 항공방제기 등 주요 15종 농기계의 대인・대물・자기신체사고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제도를 몰라 신청을 못 하는 사례가 없도록 다방면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각종 사고와 질병으로부터 안성시 농업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보험 가입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생명보험(농업인안전보험, ☎1544-4000) 및 NH농협손해보험(농기계종합보험, ☎1644-9000) 또는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문의하면 된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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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테니스팀 한선용 선수가 ‘2026년도 ITF 안동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남자복식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선용 선수는 지난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경북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해, 국군체육부대 소속 정윤성 선수와 호흡을 맞췄다. 두 선수는 대회 기간 내내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신산희(경산시청)-심성빈(당진시청) 조와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준우승은 안성시청 소속이자 현재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 중인 정윤성 선수와 함께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정윤성 선수는 오는 7월 제대 후 안성시청 테니스팀으로 복귀할 예정으로, 향후 팀 전력 강화와 한선용 선수와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상승세를 입증한 한선용 선수는 곧바로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대회’와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연이어 출전하며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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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정구)팀 소속 김연화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국가대표 선수단 자체 평가전과 지도자 평가,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엄격한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18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가 공식 확정됐다.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은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 결과에 따른 기본점수와 자체 평가전 성적을 합산한 뒤, 지도자 평가와 경기력향상위원회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연화 선수는 매 경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모든 평가 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최종 5인의 엔트리에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안성시청의 김유진 선수 또한 예비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의 탄탄한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과 높은 평가 기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단 김연화 선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으며, 시민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효자 종목인 소프트테니스에는 남자 5명, 여자 5명 등 총 10명의 정예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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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지난 2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도시교통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교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계획의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 향후 일정 등에 대한 보고와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 먼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른 도시교통정비중기계획은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교통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법정계획으로, 교통혼잡 개선, 대중교통 활성화,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안성시 여건에 부합하는 교통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른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계획으로, 저상버스 확대, 보행환경 개선, 특별교통수단 운영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안전법?에 따른 교통안전기본계획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한 종합계획으로,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정책과 어린이・노인 보호 대책, 교통안전시설 개선방안 등을 포함하여 추진된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통합적 교통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법정계획 수립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람 중심 교통체계 구축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 및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성시 특성에 맞는 실행력 있는 교통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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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지난 2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도시교통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교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계획의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 향후 일정 등에 대한 보고와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 먼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른 도시교통정비중기계획은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교통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법정계획으로, 교통혼잡 개선, 대중교통 활성화,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안성시 여건에 부합하는 교통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른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계획으로, 저상버스 확대, 보행환경 개선, 특별교통수단 운영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안전법?에 따른 교통안전기본계획은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한 종합계획으로,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정책과 어린이・노인 보호 대책, 교통안전시설 개선방안 등을 포함하여 추진된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통합적 교통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법정계획 수립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람 중심 교통체계 구축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 및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성시 특성에 맞는 실행력 있는 교통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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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정구)팀 소속 김연화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국가대표 선수단 자체 평가전과 지도자 평가,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엄격한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18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가 공식 확정됐다.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은 2026년도 국가대표 선발 결과에 따른 기본점수와 자체 평가전 성적을 합산한 뒤, 지도자 평가와 경기력향상위원회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연화 선수는 매 경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모든 평가 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최종 5인의 엔트리에 발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안성시청의 김유진 선수 또한 예비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의 탄탄한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과 높은 평가 기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단 김연화 선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으며, 시민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효자 종목인 소프트테니스에는 남자 5명, 여자 5명 등 총 10명의 정예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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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남상은 안성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기관 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안성 Clean-Up 10 행동약속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공직사회의 해묵은 관습을 타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장의 강력한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취지가 깊이 있게 담겼다. 안성시가 올해 선정한 ‘안성 Clean-Up 10 행동약속’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확정된 10가지 실천 사항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사적 심부름 금지 ▲퇴근 후 업무 연락 자제 등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과 수평적 소통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시는 이번 서약식을 시작으로 전 부서가 동참하는 릴레이 서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간부 공무원들부터 솔선수범해 행동약속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하위직 직원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공직 환경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조직 내부의 낡은 관행을 스스로 깨뜨리는 과감한 혁신이야말로 진정한 청렴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전 직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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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점포 시설 개선부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디지털 기기 도입까지, 소상공인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전년도 연 매출액이 10억 원 이하인 사업자이다. 지원 분야는 ▲홍보물 제작 ▲점포 환경 개선 ▲디지털 지원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우편은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생산성본부 상생협력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한국생산성본부(☎02-3702-0774, 0778, 077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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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보유한 관내 소공인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안성시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공인의 디지털화 지원, 노동 여건 개선, 혁신 성장 기반 마련 등을 통해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공인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사업장을 둔 10인 미만의 제조업 소공인으로, 연 매출 120억 원 이하(업종별 기준 확인 필요)인 사업자입니다. 지원 분야는 환경 개선과 제품 개발을 포함한 총 5개 분야로 구성되어, 각 사업장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공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인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나 경기바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 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공인팀(031-5181-7202~7205)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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