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안성맞춤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성면 마춤정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안성시궁도협회(회장 손종대)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9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경기는 개인전(노년부, 장년부, 여자부, 실업부)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부문이 궁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운동임을 보여 주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은 예로부터 활이 생활과 문화 속에 깊이 자리 잡아온 고장”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궁도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앞으로도 전국적인 궁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제4회 안성맞춤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성면 마춤정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안성시궁도협회(회장 손종대)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9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경기는 개인전(노년부, 장년부, 여자부, 실업부)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부문이 궁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운동임을 보여 주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은 예로부터 활이 생활과 문화 속에 깊이 자리 잡아온 고장”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궁도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앞으로도 전국적인 궁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안성시는 ‘제7회 안성맞춤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안성시배드민턴협회(회장 손태홍)가 주관하고,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370개 팀, 75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종목별로 나뉘어 다양한 연령과 실력을 갖춘 동호인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며 스포츠 도시 안성의 위상을 높였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안성을 찾아주신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경기 외에도 안성의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함께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배드민턴이 지역 내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유・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기초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관 기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시청은 3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다목적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NH농협은행을 2-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2016년 이후 9년 만에 대회 정상 자리를 되찾았다. 이번 대회에서 안성시청은 탄탄한 조직력과 강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상대팀들을 차례로 물리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도 선수들의 집중력 있는 플레이와 강한 팀워크로 NH농협은행을 압도하며 완승을 거뒀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2016년 이후 9년 만에 춘계연맹전 우승을 거두며 올 시즌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곽필근 감독은 “김유진 선수의 영입과 체계적인 동계훈련이 팀 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올해 첫 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경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