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누리집서 접수…하프, 10km, 5km 등 3개 종목 운영   천안시체육회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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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 대회 성황리에 마쳐 경기 수산업의 미래를 향한 희망찬 발걸음 평택에서는 지난 21일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회장 정찬일)가 주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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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장, 22일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서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강선 연장 등 교통망 확충과 반도체 국가산단 조기 가동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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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장인들의 명품 공예품을 알리고, 대형 복합쇼핑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선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스타필드안성 내 판매 거점인 ‘안성마춤마켓&안성문화장’에서 다채로운 공예 체험 및 공예품 구매 행사를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성의 문화장인 및 지역 공예가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숨결이 담긴 공예를 체험하고, 우수한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 공예 문화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공예가들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7월 18~19일과 25~26일 총 4일간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현장에서는 ▲한지 원형함 만들기, ▲흙 현장 놀이,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등 장인들이 직접 지도하는 깊이 있는 강좌들이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문화도시 안성 공식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기획전 기간 동안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매 고객 보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안성문화장에서 공예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 문화도시 안성 누리소통망(SNS)을 팔로우(구독)하면, 여름철 유용한 양산 또는 클립형 선풍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성마춤농협조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화와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엮은 상생 혜택을 신설해 눈길을 끈다. 공예 체험 참가자 전원에게는 ▲안성마춤마켓 셀프 시식 구역(푸드존) 상차림비 면제, ▲시식 구역 이용 시 안성마춤 한우 등심 10% 추가 할인, ▲안성 배즙 구매 할인 등 풍성한 먹거리 혜택을 동시 제공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장인의 손길이 담긴 공예 체험과 파격적인 연계 혜택을 통해 안성문화장을 스타필드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공간과 지역 산업, 문화 정체성이 유기적으로 융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필드안성 내에 위치한 ‘안성문화장’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의 핵심 판매 거점이다. 지역 문화장인과 공예가들의 격조 높은 작품을 상시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시즌별 맞춤형 기획전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대중이 생활 속에서 공예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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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센터·교수연구실 갖춘1개동 증축 – – 이상일 시장, “암센터 등이 세워지면 환자들에 대한 의료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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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9기 첫 정책 간담회…세종~안성 고속도로 등 주요 사업 예산 반영 공조 – 인공지능 특화시범도시,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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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조업, 하반기 경기전망 큰 폭 반등 및 안정적 균형 회복 예상 종합경기 상반기 실적 대비 17.8p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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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국가지정유산 사적인 ‘안성 봉업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자원으로 가꾸기 위해 나선다. 시는 재단법인 한백문화유산연구원과 공동으로 안성 봉업사지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7월 16일(목) 오전 10시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안성 봉업사지가 가진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향후 보존 및 정비 방향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종합정비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고려시대 불교문화의 중심 사찰이었던 ‘안성 봉업사지’는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국가지정유산이다. 현재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발굴조사가 진행되었으며, 봉업사지의 본모습과 숨겨진 가치를 규명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학술조사가 필요한 유적이다. 이에 따라 시는 봉업사지의 체계적인 보존과 정비는 물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담은 ‘종합정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계획에는 문화유산의 현황조사, 보수・정비, 안전 관리부터 시작해 시민들을 위한 체험・활용 프로그램 개발 등이 폭넓게 다뤄진다. 시는 이를 통해 봉업사지가 지역 개발을 저해하는 규제 대상이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는 ‘향유 대상’으로 인식되도록 상생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봉업사지의 체계적인 보존과 미래 활용 방안을 그리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는 무엇보다 귀중한 자산”이라며 “안성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함께 디자인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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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최고 214㎜ 기습 폭우에 긴급대책회의 피해 접수 69건 중 32건 신속 완료 … 37건은 조치 중 석축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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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수지하차도 등 방문…24시간 비상 체제 가동 – 장 시장 “추가 피해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 수립할 것” 장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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