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 노인돌봄 간식지원사업 추진

In 사회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필대, 임천명)는 지난 22일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행복나눔 노인돌봄 간식지원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독거어르신 15가구에 두유 및 다과를 담은 간식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지난 4월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취약부분인 영양부족을 해결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유지를 위해 건강 간식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가 봉사자로 참여하여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 안부확인과 함께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정을 채워드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팽성읍행정복지센터 김필대 읍장은 “복지사각지대에서 홀로 외로움을 견디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분들의 마음을 세심히 보살피는 특색 있는 팽성읍만의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ou may also read!

천안 은지 및 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 2026년 기본조사 착수…농경지 50ha 상습 침수 해소 기대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

Read More...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Read More...

안성시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 차량은 교량과 노면의 포장 등 도로시설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할 것이며, 이동단속반을 운영하여 과적 차량 운행 의심구간(대형공사현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122대의 검차를 실시하여 8대의 과적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과적 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및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과적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도로 자산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을 단속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