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평택경찰서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력

In 뉴스

– 범죄피해자 위기가정을 위한 지원 시스템 마련 –

평택시와 평택경찰서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나선다.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경찰서(서장 장한주)는 범죄피해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으로 위촉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는 위기 상황에 처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의 긴급지원에 대하여 심의하는 기구로, 이번에 평택경찰서 청문감사관을 추가 위촉함으로써 경찰서와 연계, 범죄 피해자 중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평택시는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의한 범죄 피해자가 범죄피해로 생업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계가 어려울 경우,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평택시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범죄 피해로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피해자가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You may also read!

평택 청북읍 위험물 저장창고 화재 100% 진압

평택 청북읍 위험물 저장창고 화재 100% 진압 평택시, 근로자와 주민 선제적 대피 조치…인명피해 없어 오염수 유출 방지 작업 및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 용인 반도체 기업네트워크 투자설명회’ 개최

– 소부장 R&D 지원 위한 트리니티팹, 용인 내 주요 산단 추진 현황 공유 – – 이상일 시장 “반도체 생태계는

Read More...

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840억으로 확대

– 시, 농협, 하나, 국민은행 등 30억 추가 출연…전년 대비 240억 증가 천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기관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