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우한교민과 초사동 주민을 위한 지역기업 온정의 손길

In 사회

우한시에서 온 우리 교민을 품어준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초사동 주민과 우한 교민을 위한 기업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시 소재 중소기업인 ㈜찬양ENG(대표 박경모)와 ㈜뉴젠스(대표 이승완)는 2월 3일 초사동 현장이동 시장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물품인 마스크와 손소독제 약2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주민과 우한 교민에게 전달해 감염예방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한 교민들도 우리의 형제자매이며, 부모와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수용해주신 우리 아산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길 지혜를 모아야 할 때에 후원업체에서 화합과 사랑의 손길로 힘이 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찬양ENG, ㈜뉴젠스 두 기업의 특징은 대표들이 모두 40대의 자수성가한 청년 사업가라는 것이다. 두 기업은 삼성디스플레이 협력사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물품 전달과 함께 “아산 시민들의 큰 결정과 노고에 감사하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하기를 응원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2024 온 가족 다문화 축제 We are Family’ 개최

– 이상일 시장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서로의 문화를 배운다면 훌륭한 생활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 것” – – 14개 국가

Read More...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료

– 걷기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주제의 체험부스 마련등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이해와 공감 이끌어내 –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안성농업인새벽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가족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하며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사전접수와 현장접수를 통해 치매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걷기행사와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제별 체험부스 운영, 치매예방 홍보, 각종 이벤트 등을 통해 치매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자원봉사센터,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해병대전우회, 중앙어머니자율방범대, 여성단체협의회, 안성맞춤공무원봉사대 등 120여명의 자원봉사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의 의료지원, 시설관리공단, 관내 대학 참여 등 여러 단체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바탕으로 한마음으로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없애는 치매 친화적 도시 안성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외롭지 않도록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치매안심도시 안성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온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걷기행사에 참여자는 2,651명으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영등포구, 문화도시 거점공간 1호점 ‘문화라운지 따따따’ 개관

– 5.23. ‘문화라운지 따따따’ 개관…타임스퀘어 광장 내에 위치 – 주민, 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활동의 장이자 소통 공간, 지역 기반의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