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예방 발 벗고 나서

In 건강, 경기

평택시 자율방재단(단장 조성명)은 지난 2일 평택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버스승강장, 복지관 등을 비롯한 지역 내 공공시설에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마스크, 예방 대처법 홍보물 전단지, 기타 물품들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조성명 단장은 “발열·기침·인후통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고 의료 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339)나 보건소(평택 031-8024-4331, 송탄 031-8024-7280~3)에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방역에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린 방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재해 예방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소명감으로 각자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 예방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복구활동에 적극 나서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자원 봉사하고 있으며, 2019년 지역 재난관리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난관리 민간분야 행정안전부 표창을 수상했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 영업 시작 – 용인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Read More...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개발 체계 우뚝 세운다

  한국관광공사와 개관적이고 과학적인 관광 컨설팅 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안성시는 2021년 한국관광공사의 똑똑한 기초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종 보고회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미디어, 온라인 여행사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안성맞춤랜드의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협력 및 상생을 위한 마켓 △관광인프라 개선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에코 모빌리티 플랫폼 △야간관광 활성화 컨텐츠 등을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사업으로 제안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과학적이고 디지털화된 빅데이터의 관광 동향 분석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을 정하고 안성맞춤랜드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관광 벤처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예정인 심화 컨설팅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관광팀장 김종형 ☏031-678-2491, 주무관 전윤미 ☏031-678-2492)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유공자를 대상으로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