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예방 발 벗고 나서

In 건강, 경기

평택시 자율방재단(단장 조성명)은 지난 2일 평택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버스승강장, 복지관 등을 비롯한 지역 내 공공시설에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마스크, 예방 대처법 홍보물 전단지, 기타 물품들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조성명 단장은 “발열·기침·인후통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고 의료 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339)나 보건소(평택 031-8024-4331, 송탄 031-8024-7280~3)에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방역에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린 방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재해 예방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소명감으로 각자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 예방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복구활동에 적극 나서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자원 봉사하고 있으며, 2019년 지역 재난관리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난관리 민간분야 행정안전부 표창을 수상했다.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시민 서명운동 착수

– 경기남부광역철도?경기남부횡단선(반도체선)?경강선 연장 반영과 분당선 연장선 조속 추진 위한 서명운동 전개 – – 16일부터 경기남부철도 등 주요 노선 공유하는

Read More...

천안시, 대표단, 짐바브웨 및 남아공 방문… 아프리카 외교 지평 넓힌다

– 김석필 권한대행 등 대표단 14일 출국…10주년 기념패 교환 천안시가 국제우호도시인 짐바브웨 하라레시와의 교류 10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Read More...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 경기도 7번째 100만 이상 도시기본계획 수립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