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7월 1일부터 ‘반사필름식 차량 번호판’ 도입

In 경기

안성시는 비사업용․승용차 등록번호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 자동차 번호판을 7자리에서 8자리로 늘린데 이어, 오는 7월 1일부터는 8자리 반사필름식번호판을 추가 도입한다.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번호판 제작업체 품질검사에서 안성시 자동차등록 번호판 발급대행업체(중앙사, 안성번호판제작소)는 모두 합격하여 차질 없이 발급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신규등록 할 때뿐만 아니라 기존 7자리 번호판 소유자도 8자리 번호판(필름식․페인트 중 선택)으로 교체할 수 있으며, 8자리 페인트식 번호판도 번호변경 없이 필름식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시는 이번에 도입되는 반사필름식 번호판은 기존 페인트식 번호판에는 적용할 수 없는 국가상징 문양과 국가축약문자, 홀로그램 등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하여 위변조 방지는 물론, 자동차 전조등이나 후레시 등에 반사하는 기능으로 더 높은 야간 시인성을 제공하게 돼 교통사고를 줄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일상이 관광이 되는 생활관광 미션투어 이벤트 시작

용인시, 일상이 관광이 되는 생활관광 미션투어 이벤트 시작 – 다음달 1일부터 관내 63곳 생활관광지 방문해 꽁알몬 획득하면 풍성한 기념품

Read More...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

– 농가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 감면 6개월간 연장 –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6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일정을 올해 말인 12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경영 부담이 가중된 농가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4개 사업소(본소, 동부, 서부, 남부)의 모든 농기계의 임대료를 감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50% 감면된 요금으로 농기계를 빌릴 수 있으며 별도의 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및 가뭄으로 인한 농가경영비 가중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영등포구, 메타버스 플랫폼 ‘영타운’서 청년 소통

– 청년들을 위한 메타버스 소통공간 ‘영타운(Young Town)’ 구축 – 6.16. 100여 명의 청년과 함께 오픈식 성료…재테크 특강, 각종 이벤트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