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의 주거안정을 위한「임시주거용 조립주택」입주 시작

In 경기, 사회

안성시는 집중호우로 주택 전파‧반파 등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제작한「임시주거용 조립주택」9동에 대하여 11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조립주택은 9개동으로 3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달 20일 부지선정을 시작으로 제작·설치하여 지난 10일 완공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조립주택 설치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재난복구계획 확정 전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우선 투입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하였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조치와 함께 안성시는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복지정책과와 건축과가 협업체계를 이루어 사업 발주를 신속히 추진하였고, 가설건축물 신고 등 행정절차도 병행하여 설치시기를 앞당겼다.

이번에 설치한 조립주택 규모는 24㎡(약7.3평)으로 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재민들의 거주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

 

거주기간은 12개월 이내에서 입주자가 피해주택을 복구할 때까지 지원한다. 단, 주택복구 장기화 등 연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12개월 이내의 단위로 지원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You may also read!

평택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총력

평택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총력 소방서와 마을 방문 사회재난 예방 안전 사용 안내, 화재 지연제 도포 시연 등 예방

Read More...

용인특례시 처인구, 도로폭 좁아 사고 위험 높은 도로 3곳 일방통행 구간 지정 추진

– 백자로 576번길, 금령로 56번·90번길 일방통행 지정 위해 주민간담회 열고 의견 들어 – – 일방통행 구간 지정되면 원활한 교통흐름과

Read More...

천안시, 하나은행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480억원 규모

– 시, 하나은행 각 10억 원씩 총 20억 원 추가 출연 –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보증, 이자 1.5%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