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의 주거안정을 위한「임시주거용 조립주택」입주 시작

In 경기, 사회

안성시는 집중호우로 주택 전파‧반파 등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제작한「임시주거용 조립주택」9동에 대하여 11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조립주택은 9개동으로 3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달 20일 부지선정을 시작으로 제작·설치하여 지난 10일 완공하였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조립주택 설치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재난복구계획 확정 전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우선 투입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하였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조치와 함께 안성시는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복지정책과와 건축과가 협업체계를 이루어 사업 발주를 신속히 추진하였고, 가설건축물 신고 등 행정절차도 병행하여 설치시기를 앞당겼다.

이번에 설치한 조립주택 규모는 24㎡(약7.3평)으로 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재민들의 거주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

 

거주기간은 12개월 이내에서 입주자가 피해주택을 복구할 때까지 지원한다. 단, 주택복구 장기화 등 연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12개월 이내의 단위로 지원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You may also read!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용인시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카페 오픈 –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카페뜨랑슈아 SAY 2호점 영업 시작 – 용인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Read More...

안성시,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개발 체계 우뚝 세운다

  한국관광공사와 개관적이고 과학적인 관광 컨설팅 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지난 12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안성시는 2021년 한국관광공사의 똑똑한 기초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종 보고회에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통신, 카드, 내비게이션, 소셜 미디어, 온라인 여행사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안성맞춤랜드의 컨설팅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협력 및 상생을 위한 마켓 △관광인프라 개선 △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에코 모빌리티 플랫폼 △야간관광 활성화 컨텐츠 등을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사업으로 제안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과학적이고 디지털화된 빅데이터의 관광 동향 분석으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을 정하고 안성맞춤랜드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며,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와 한국관광공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 관광 벤처 기업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제안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예정인 심화 컨설팅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관광팀장 김종형 ☏031-678-2491, 주무관 전윤미 ☏031-678-2492)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 자원봉사 유공자 대상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자원봉사유공자를 대상으로 장관・도지사 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