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맞춤 스튜디오 조성’ 첫 스타트 끊다

In 경기, 경기, 미분류, 안성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1 유휴공간 문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은 유휴공간을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재생하는 차세대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총 2억 원(도비 1억 원, 시비 1억 원)이며, 안성시는 ‘안성맞춤 문화영상 스튜디오 조성’을 주제로 안성맞춤아트홀 내 복도공간을 활용한 오픈영상스튜디오 조성 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제출해 선정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공모선정은 시민의 영상미디어 조성 사업의 첫 스타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영상미디어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해 시민플랫폼을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방송기회 확대와 문화예술 계층의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과 영상미디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테마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용인세브란스병원 암센터 들어선다

– 암센터·교수연구실 갖춘1개동 증축 – – 이상일 시장, “암센터 등이 세워지면 환자들에 대한 의료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

Read More...

천안시, 국회의원 간담회 개최…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 민선9기 첫 정책 간담회…세종~안성 고속도로 등 주요 사업 예산 반영 공조 – 인공지능 특화시범도시,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 등 지역

Read More...

평택시 제조업, 하반기 경기전망 큰 폭 반등 및 안정적 균형 회복 예상

평택시 제조업, 하반기 경기전망 큰 폭 반등 및 안정적 균형 회복 예상 종합경기 상반기 실적 대비 17.8p 대폭 증가,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