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In 평택
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시장 및 지역구 시의원, 관계공무원, 평택시 체육회, LH평택사업본부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이미 수립된 기본계획에 대한 검토 및 과업 추진의 주안점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착수보고회 이후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사업은 청북택지 내 장기간 방치된 골프장 부지를 평택시민을 위한 레포츠공원 및 편의시설로 조성해 평택시의 대표적인 여가활동 거점 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청북읍 옥길리 1341번지 일원 약44만㎡ 부지에 스포츠(Activity), 테마가든(Amenity), 산림휴양(Healing)의 주제를 갖춘 공간으로 2023년 12월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북지역의 중심이 되는 복합 레포츠 공원의 역할이 기대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청북지구 레포츠공원 조성으로 주민의 주거환경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가활동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You may also read!

천안 은지 및 상동지구, 국비 80억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 2026년 기본조사 착수…농경지 50ha 상습 침수 해소 기대 천안시는 동남구 북면 은지리와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배수개선사업’

Read More...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1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6층 대강당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Read More...

안성시 과적차량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는 과적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파손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과적차량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적 차량은 교량과 노면의 포장 등 도로시설물에 심각한 손상을 주며,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톤 및 축하중 10톤 초과 차량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과적 의심 차량을 계도할 것이며, 이동단속반을 운영하여 과적 차량 운행 의심구간(대형공사현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122대의 검차를 실시하여 8대의 과적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과적 차량으로 적발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및 안성경찰서와 협조하여 과적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도로 파손을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안성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진 도로 자산을 보호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적 차량을 단속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