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시 산사태 재해복구추진상황 현장점검

In 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7일 오전 여름철 장마 대비 죽산면 용설리 일원 산사태 재해복구지역을 방문해 산사태 재해복구 막바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신속한 사업 마무리를 당부했다.

안성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금일 방문한 죽산면 용설리 산65-1번지를 비롯하여 72.54ha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총 사업비 11,378백만원을 투입하여 복구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부실시공 방지를 위하여 전문감리업체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전체 33개 공구에 대하여 공사감독 공무원 14명을 지정하여 전체 품질관리와 현장지도감독을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복구공사 진행률은 85%이상으로 장마기 이전 6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잔여공정에 대해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산사태 재해복구 현장을 점검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7월 장마기 이전 여름철 재난 대비와 안전사고 없는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과 부실시공 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공무원에게 지시했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

  – 안성시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 대환영 – 안성시는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안성시 중앙로 327) 개소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으로, 2014년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하여 출범했으며, 올해 안성을 포함한 용인, 울산, 서귀포 등 4곳에 센터가 추가 개소되어 전국에 총 70개의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 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기존에 평택센터를 이용해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안성시 1만1270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기술개발 지원, 컨설팅, 정책자금 융자 등 업무가 더욱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전통시장 연합회 이광복 회장은 “그동안 평택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해서 불편함이 컸고 소외감 느꼈는데, 이제 안성에도 센터가 생겨서 업무를 보기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성맞춤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기술개발 등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되어 안성 소상인들의 희망이 보인다”며 기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상점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내년 1월부터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원하는 배우자 복지수당을 현재보다

Read More...

용인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 용인시, 수출지원사업 통해 올 상반기 109개 기업 277억 상당 수출 상담 진행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