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 철도 시대 개막 축하 행사 열려

In 안성

– 수도권내륙선 및 평택부발선 제4차 국가철도망 최종 확정 –

지난 2일, 안성시는 수도권내륙선과 평택부발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확정을 환영하며 내혜홀광장에서 ‘안성 철도 시대 개막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이규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및 기관・사회단체장과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 조천호 집행위원장 등이 함께해 안성의 철도 유치를 축하했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그동안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와 평택부발선 일반철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에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20만 안성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의 간절한 염원과 절실함으로 안성의 철도 시대가 개막되었고, 앞으로 철도의 원활한 착공을 위해 남은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했으며, 국가철도망에 반영된 노선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 수립 후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착공 등의 단계로 철도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역균형발전 이루려면 지역에 맞는 산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다른 지역에서 잘 진행되는 산업을 억지로 떼서 이전하는 것은 옳지 않다”

– 24일 오후 ‘MBN 토요와이드’ 출연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 주장 조목조목 반박 – – 이 시장 “대통령이 결정된

Read More...

안성시, 주거위기가구 위해 긴급지원주택 지원

난,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 주거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개호를 운영하며, 관리비・공과금만 납부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가정폭력・학대・전세사기・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성시민이다. 긴급지원주택은 13평 내외 면적으로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수혜 가구를 선정하며, 스스로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 주거복지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정된 보금자리를 찾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긴급지원주택과 각종 지원사업이 주거위기 가구의 안정적 주거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주택과(☎031-678-3128), 주거복지센터(☎031-6190-1501),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평택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업무협약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3일(금)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