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 중앙동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열린 행정 구현

In 평택

평택시,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 중앙동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열린 행정 구현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일 중앙동 장당도서관에서 소통하는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소통행정은 중앙동의 오랜 숙원사업인 ‘석정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대상지 인근인 장당도서관에서 진행됐으며, 정장선 시장, 중앙동 이병철 주민자치위원장, 조정수 통장협의회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현장에서 중앙동 현안사항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중앙동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등 시정 개선방향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중앙동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주요 관심사항과 지역 공동현안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 정장선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토론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부응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

  – 안성시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 대환영 – 안성시는 지난 1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안성시 중앙로 327) 개소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준정부기관으로, 2014년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하여 출범했으며, 올해 안성을 포함한 용인, 울산, 서귀포 등 4곳에 센터가 추가 개소되어 전국에 총 70개의 지역센터가 운영 중이다. 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기존에 평택센터를 이용해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안성시 1만1270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기술개발 지원, 컨설팅, 정책자금 융자 등 업무가 더욱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전통시장 연합회 이광복 회장은 “그동안 평택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해서 불편함이 컸고 소외감 느꼈는데, 이제 안성에도 센터가 생겨서 업무를 보기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안성맞춤 고유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기술개발 등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되어 안성 소상인들의 희망이 보인다”며 기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안성센터 개소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성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상점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내년 1월부터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원하는 배우자 복지수당을 현재보다

Read More...

용인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다각적 지원‘눈길’ – 용인시, 수출지원사업 통해 올 상반기 109개 기업 277억 상당 수출 상담 진행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