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두원공과대학교, 청년정신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 체결

In 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2일 두원공과대학교와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 현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20대 대학생의 경우 취업・장래에 대한 압박 및 불안 등으로 정신건강 위해요인에 노출되어 있어 심리적 위축, 우울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년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상담과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관리, 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 청년 외래치료비 지원 등 향후 청년정신건강지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펼칠 계획이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청년실업, 사회 부적응 속에서 오는 다양한 정신건강문제에 대해 청년들이 적절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심리・정서 지원 시스템을 함께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asmhwc.co.kr) 또는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678-5376)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은 지난달 24일 평택시청 2층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Read More...

안성시, ‘너희들의 미래를 응원해’ 콘서트 개최

– 고3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련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1월 29일 남사당 공연장에서, 수험생활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힐링 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대학과 사회로 나아가게 될 고3 학생들의 새로운 도전과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시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개최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아티스트 공연으로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 관내 고3 학생 및 교사 약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쿠스틱 밴드, 걸그룹, 힙합 듀오 등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공연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여태까지 열심히 달려온 우리 고3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자리였으면 좋겠다”며 “내년부터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발돋움하는 만큼 새롭게 맞이하는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희망‧행복‧미래도시를 그려보는…영등포구, ‘2022년 정보화 교육 온라인 작품전시회’ 개최

– 12월 1일~9일, 구 홈페이지 및 유튜브 활용한 온라인 전시회 개최 – 사진, 유튜브 숏폼, 메타버스, 유튜브 영상 4부문…심사평가,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