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가족여성과 ‘환경정화 청렴캠페인’ 실시

In 안성

– 가족친화에서 청렴친화로 나아가다 –

안성시 가족여성과 직원들은 지난 9일 업무를 마치고 안성천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시민들이 안성천변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산책로에 파손되거나 위험한 곳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청렴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당당한 청렴, clean 안성!’을 외치며 청렴의지를 결의했다.

김주연 가족여성과장은 “깨끗해진 안성천 산책로가 청렴한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같다”며 “다양한 청렴활동을 통해 가족친화에서 청렴친화로 더욱 발전하는 가족여성과가 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 가족여성과는 앞으로도 ‘2022년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 추진을 위해 다문화가족・외국인 대상 쓰레기 배출요령 교육, 민관합동 탄소배출 줄이기 캠페인 등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석 기자

You may also read!

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안성시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시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위험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057명이었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읍・면・동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보다 정확하게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와 부서 간 협력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안성시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와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가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예방부터 위기 대응,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4,500여 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위기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용인특례시, ‘2026년 제4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개최

– (가칭)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자문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Read More...

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 총 100명 규모로 확대…기획조정, 전략산업 등 8개 분야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