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기업인협의회, 연말 맞이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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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지역 기업들의 모임인 원곡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9대・제1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웃 돕기 성금 500만 원을 원곡면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며 헌신한 이임 회장 정영복의 노고를 기리고,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문석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곡기업인협의회는 해마다 원곡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와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원곡기업인협의회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원곡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보석 원곡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 전달은 기업인협의회의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으로,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원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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