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광면, 금광교 주변 11,300㎡ 코스모스 단지 조성

In 환경

안성시 금광면 금광리 536-2번지 일대에 11,300㎡(3,424평) 규모의 코스모스 단지가 조성되어 눈길을 끈다.

금광면은 지난해부터 금광리 일대에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가을풍경을 선사하고 빨간색 하트 모양의 포토존을 설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비롯한 지역 내 크고 작은 가을 행사들이 전면 취소되며,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주민들이 삼삼오오 찾아와 코스모스단지의 매력을 한껏 즐기고 있다.

김영훈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이장단협의회에서 수시로 잡초제거와 코스모스길 조성을 위해 애써왔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차를 세워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면서 주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임길선 면장은 “꼭 유명하고 먼 곳이 아니어도 주변 가까이에서 무료로 얼마든지 여유를 즐길 수 있다”며 “가을이 가기 전에 꼭 한번 들러줄 것”을 당부했다.

 

You may also read!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은 지난달 24일 평택시청 2층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Read More...

안성시, ‘너희들의 미래를 응원해’ 콘서트 개최

– 고3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련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1월 29일 남사당 공연장에서, 수험생활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힐링 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대학과 사회로 나아가게 될 고3 학생들의 새로운 도전과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시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개최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아티스트 공연으로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 관내 고3 학생 및 교사 약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어쿠스틱 밴드, 걸그룹, 힙합 듀오 등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공연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여태까지 열심히 달려온 우리 고3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자리였으면 좋겠다”며 “내년부터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발돋움하는 만큼 새롭게 맞이하는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Read More...

희망‧행복‧미래도시를 그려보는…영등포구, ‘2022년 정보화 교육 온라인 작품전시회’ 개최

– 12월 1일~9일, 구 홈페이지 및 유튜브 활용한 온라인 전시회 개최 – 사진, 유튜브 숏폼, 메타버스, 유튜브 영상 4부문…심사평가,

Read Mo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