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자율방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예방 발 벗고 나서

In 건강, 경기

평택시 자율방재단(단장 조성명)은 지난 2일 평택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버스승강장, 복지관 등을 비롯한 지역 내 공공시설에 방역활동을 지원하고 마스크, 예방 대처법 홍보물 전단지, 기타 물품들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조성명 단장은 “발열·기침·인후통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고 의료 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339)나 보건소(평택 031-8024-4331, 송탄 031-8024-7280~3)에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방역에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린 방재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재해 예방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소명감으로 각자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 예방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복구활동에 적극 나서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자원 봉사하고 있으며, 2019년 지역 재난관리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난관리 민간분야 행정안전부 표창을 수상했다.

You may also read!

용인특례시, 포은아트홀 일대를 문화ㆍ관광의 명소로 만든다

–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등 90억 원 투입 대형 LED, 미디어파사드, 통합 플랫폼 등 인프라

Read More...

송탄보건소, 2026년 상반기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운영

송탄보건소, 2026년 상반기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 운영 태교부터 신생아 돌봄·모유 수유까지 단계별 프로그램 마련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026년 상반기 동안

Read More...

천안시, 외국인 주민 4만명 시대…‘글로벌 상생도시’ 조성 박차

– 총 36억 원 투입, 다문화가족, 외국인 지원 23개 사업 추진 – ‘경계선 지능’ 다문화 아동 지원 등 맞춤형

Read More...

Leave a reply:

Mobile Sliding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