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문화

김보라 안성시장과 함께하는 ‘2025년 하반기 안성2동 정책공감토크’가 지난 6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행사장을 가득 메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2동 요가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책공감토크가 진행됐다. 이어 안성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영상 상영과 함께, 안성2동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민들은 단순한 사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어린이와 보행자의 안전, 교통신호 체계 개선, 어린이 체험학습 기회 확대, 지역 농산물 유통망 강화 등 ‘함께 웃는 안성2동’을 위한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의견들을 제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2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화답하며,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시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안성시는 이번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수렴한 시민 제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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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는 6월 5일 서운면 행정복지센터 내에 ‘서운작은도서관’을 새롭게 개관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소통 공간을 선보였다. 서운작은도서관은 지역 문화 자산인 바우덕이와 남사당놀이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안성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생활 밀착형 도서관으로 조성됐다. 도서관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며, 전면 통창을 통해 자연 채광을 끌어들여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마루 공간도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가족형 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농촌 생활과 밀접한 24절기를 주제로 계절별・연령별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자연과 삶의 흐름을 책을 통해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운작은도서관은 서운면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매주 화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해 퇴근 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관련 문의는 서운작은도서관(☎031-678-0727~0728)으로 하면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는 ‘1면 1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문화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서운작은도서관이 단순한 책 대출 공간을 넘어, 지역의 전통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소통과 배움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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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유관기관과 협업해 개입전략 논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4일 오후 용인동부경찰서 2층 미르마루에서 ‘고위험 아동학대 사례 컨퍼런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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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에 충실하면서 지금의 현실을 유쾌하게 그린 풍자 로맨틱 코미디 오페라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1월 15일(금)과 16일(토) 이틀에 걸쳐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공연 한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가장 인기 있는 희극 오페라 중 하나로 이탈리아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의 작품이다. 아름다운 ‘로지나’에게 반해 세빌리아까지 그녀를 쫓아온 젊은 백작 ‘알마비바’가 마을의 이발사이자 만능 해결사 ‘피가로’의 도움을 받아 늙은 후견인 ‘바르톨로’를 따돌리고, 로지나와 사랑을 완성하기까지의 소동을 그린다. 연극적 요소와 경쾌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정교한 대본과 높은 음악적 완성도로 20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코믹 오페라의 정수로 꼽힌다. 보수적인 사회신분의 파괴와 하층계급의 융화를 유머러스하게 결합한 이 작품의 유명 아리아로는 피가로의 ‘나는 이 마을의 만능 재주꾼(Largo al factotum)’과 로지나의 ‘방금 들려온 그대 음성(Una voce poco fa)’ 등이 있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4 공연예술 유통」사업에 선정돼 시비를 절감하며 이번 무대를 기획했다. 로맨틱 코미디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티켓 가는 R석 50,000원 S석 30,000원이며 A석 20,000원으로  안성 시민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031-660-0665~6) 김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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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 –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남사당실내공연장에서 지역주민, 치매환자와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신마당극 ‘심청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치매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치매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마당극 ‘심청전’은 기존 마당극의 내용을 각색하여 치매와 관련된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치매 친화적 공연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치매는 나와 상관없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공연을 통해 치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되었다”며 “앞으로는 치매검사도 잘 받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치매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한 만큼, 무거운 주제인 치매를 보다 친근하게 접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조기검진, 인지강화교실 및 가족교육,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원하는 경우 안성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031-678-3002~9)하면 된다. 김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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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민에 힐링 기회 제공…다양한 농업 활동 체험·농산물 판매, 공연·전시 풍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도시민들이 자연에서 다양한 농업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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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문화공간‘청년톡톡’ 1주년 기념 및 청년의 날 기념 축제 성료 안성시가 지난 9월 28일(토) 14시에 안성시 청년의날 기념 및 청년문화공간 1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2024년 안성시 청년축제 ‘We, Walk, With’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안성시와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 안성시 대학생 총연합회,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운영단 ATOZ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청년축제를 공동 기획・운영하여,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으로 시작된 축제는 ‘요즘 나의 고민’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이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이어진 마술공연은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청년들이 기획운영한 안성시 청년정책홍보, 공공미술 전시회, 청년창업업체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사전 모집을 통해 진행된 ‘원데이 클래스’는 가을향수, 미니꽃다발, 도시락케이크, 수제쿠키 만들기 4개 강좌로 청년들의 취미활동과 창작 경험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이끌어가는 장으로, 청년들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큰 의의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장을 마련하고, 청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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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제5회 Language Festival ‘한국어 영어 말하기 대회’ 개최 영어로 열리는 세계, 영어로 연결되는 미래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7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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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수)~26.(토) ‘서울디자인 2024’ 콘퍼런스…5일(토)까지 얼리버드 티켓 – 세계가 주목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강이연 신작(新作) ‘라이트 아키텍처’ 최초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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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산면 “山城안의 감동! 행복한 만남! – 제19회 죽주대고려문화축제가 오는 9월 16일(월)부터 9월 17일(화)까지 2일간 동안성시민복지센터(죽산면 남부길 60)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산성축조 이후 단 한 번도 적의 침입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죽주산성과 몽고군의 침입에 맞서 대승을 이끈 송문주 장군의 위상을 후대에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축제 개막식은 9월 16일(월) 19시에 개최되며, 폐막식은 다음 날인 9월 17일(화) 21:00에 불꽃놀이와 함께 진행된다. 축제 주요 행사로 ▲K-POP 공연, ▲풍물놀이, ▲낙화놀이, ▲죽주노래자랑, ▲송문주 장군 전투 재현극, ▲각종 체험부스, ▲지역가수 및 특별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박희수 축제위원장은 “죽주대고려문화축제는 천년고찰 칠장사를 비롯해 죽주산성 등 다양한 전통과 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 죽산면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추석 명절 일상의 근심과 걱정은 내려놓고 가족이나 소중한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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