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용인특례시, 도로확포장 사업 계약 포기한 건설시공업체의 계약보증금 청구 항소심 승소

– 수원고등법원, 도로확포장 공사 포기한 시공사의 계약보증금 지급의무 없다는 주장 기각 – – 판결 확정으로 공사 포기한 시공사 계약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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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빵빵데이 천안’ 빵마켓 및 전시회 참가업소 모집

– 오는 28일까지 신청 접수…10월 17~18일 종합운동장서 개최 천안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2026 빵빵데이 천안’의 빵마켓 및 대표빵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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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AI 기반 첨단미래도시’ 도약 박차

평택시, ‘AI 기반 첨단미래도시’ 도약 박차 ‘2026 AI FESTA’ 9월 5일 개최 평택아트센터서 시민과 함께하는 AI 축제 김범준 교수·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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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축산농가 폭염・화재 대응 가축지키기 총력

전국 최대 규모의 축산지역인 안성시가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며 강화된 예방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장기간의 무더위와 화재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축 폐사 등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 노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안성시는 지난 6월부터 전담팀(T/F)을 구성해 주말과 공휴일 없이 가축 재난 피해 대응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기상특보 발령 시 농가에 긴급 대응 요령을 문자로 안내하고 있으며, 광역방제기 등 방역 차량 12대를 투입해 축사 지붕과 주변에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고 있다. 또한 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300만 마리) ▲면역증강제 8톤 지원 ▲냉방기, 안개 분무 시설, 환기 시설 설치 및 노후 전선 교체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 중이다. 지난 8월 5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와 함께 관내 육계 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는 축산 규모가 큰 만큼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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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청북읍 위험물 저장창고 화재 100% 진압

평택 청북읍 위험물 저장창고 화재 100% 진압 평택시, 근로자와 주민 선제적 대피 조치…인명피해 없어 오염수 유출 방지 작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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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 용인 반도체 기업네트워크 투자설명회’ 개최

– 소부장 R&D 지원 위한 트리니티팹, 용인 내 주요 산단 추진 현황 공유 – – 이상일 시장 “반도체 생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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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840억으로 확대

– 시, 농협, 하나, 국민은행 등 30억 추가 출연…전년 대비 240억 증가 천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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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호수공원 첫 주민 문화행사, 방삼마을 나도 예술가 전시회 개최

안성시 원곡면 방삼마을 주민들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칠곡호수공원에서 「나도 예술가 2.0 주민작품 전시회」를 열고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안성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가 되어 이웃 간 화합을 다지고 칠곡호수공원을 주민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전시 공간에는 주민들이 5회에 걸쳐 직접 완성한 미술 작품과 기념촬영 공간(포토존)이 마련됐다. 또한 마을공동체 프로그램 「청춘요리」와 연계한 음식 나눔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과 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은 8월 7일 진행됐으며, 전시는 7일 오전 11시~오후 5시, 8일과 9일은 오후 3시~오후 9시까지 운영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운길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이번 전시회는 칠곡호수공원을 주민 문화활동 공간으로 처음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역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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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박세리, 용인에서 희망의 트랙을 달리다

  –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 기부런 성황리 개최 – – 120명 시민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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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남아공서 수출통상 간담회 개최…아프리카 시장 판로 개척

– 18일 남아공 현지서 간담회…2016년 체결 업무협약 고도화 추진 – 현지 네트워크 활용 및 유망 품목 발굴 등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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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평택시 방문단, 기업 협력 논의·문화 교류 정장선 시장 명예교수·우호협력 훈장 받아 평택시는 정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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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정 내 노후목재제품 무료수선 서비스 운영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가정 내 목재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후 목재제품 무료 수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리가 필요한 목재제품을 무료로 점검하고 수선해 줌으로써 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소재로, 제품을 오래 사용할수록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무료 수선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된다. 대상 품목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마, 의자, 소형 가구 등 생활 목재제품이다. 뒤틀림이나 흔들림 보정, 표면 마감 보수 등 비교적 간단한 수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제품 상태에 따라 수선이 어려울 경우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1차 수선 신청은 오는 5월 말까지 안성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안성배움e’(https://www.anseong.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접수 상황에 따라 향후 추가 신청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낡은 목재제품을 수선해 다시 쓰는 작은 실천이 건강한 자원순환으로 이어진다”며, “시민들이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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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라이프위크(SLW)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모집… 9월 6일까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모집… 9월 6일까지 –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행사 한 달 전, 온라인 전시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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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동산 위법행위 1,017건 적발… 과태료 40억원 부과

– 자체 개발 부동산 동향분석 시스템 활용… 위법 행위 의심 거래건 집중 조사 방식 – 지연신고 819건으로 대부분… 미신고(1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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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 8월6일 입국…9월3일부터 서비스 개시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 8월6일 입국…9월3일부터 서비스 개시 – 아이돌봄․가사관리 직무교육, 한국어 등 4주간(8.6~9.2) 총160시간 특화교육실시 – 이용가정의 돌봄․가사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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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유관기관과 함께 여성 노숙인에 새 삶 선물

– 주민등록 말소, 가족관계 단절, 정신분열 등으로 안전·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노숙인 구조 – 노숙인 시설, 경찰, 검찰과 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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