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중국 르자오․칭다오와 공동 발전에 한 뜻
평택시, 중국 르자오․칭다오와 공동 발전에 한 뜻 평택시 방문단, 20~23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 항만․경제․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 강화 정장선 시장, 산동과기대 명예교수 위촉 평택시(시장 ...
경기 5월 26, 2026
평택시, 중국 르자오․칭다오와 공동 발전에 한 뜻 평택시 방문단, 20~23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 항만․경제․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 강화 정장선

평택시, 중국 르자오․칭다오와 공동 발전에 한 뜻 평택시 방문단, 20~23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 항만․경제․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 강화 정장선

안성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관내 물류창고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하반기 물류창고 주변 불법행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시 관련 부서와 관계 기관이 참여하며, 주요 점검 항목은 △대상지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음식점 식품 위생 위반행위 △창고 내 소방시설 관리 점검 등으로, 각종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의 행정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또한 단속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계도 활동과 지도를 강화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5월 상반기 합동점검을 통해 물류창고 주변 불법 주정차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등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계도 조치를 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점검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안성 만들기’의 지속 가능한 개선 효과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오경섭 기자

안성시 원곡면 지역 기업들의 모임인 원곡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9대・제1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웃 돕기 성금 500만 원을 원곡면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며 헌신한 이임 회장 정영복의 노고를 기리고,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문석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곡기업인협의회는 해마다 원곡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와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원곡기업인협의회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원곡면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보석 원곡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 전달은 기업인협의회의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으로,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행복한 원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평택시, 중국 르자오․칭다오와 공동 발전에 한 뜻 평택시 방문단, 20~23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 항만․경제․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 강화 정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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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5일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서 홍보관 운영 –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3대 축제 홍보…체류형 관광 유도 천안시가 대만 현지 관광박람회에 참가하며

– 국도17호선~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88㎞ 구간 4차로 확장 완료 – 용인특례시는 21일 처인구 원삼면 국도17호선 가재월사거리와 용인 반도체

안성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남상은 안성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기관 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안성 Clean-Up 10 행동약속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공직사회의 해묵은 관습을 타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장의 강력한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취지가 깊이 있게 담겼다. 안성시가 올해 선정한 ‘안성 Clean-Up 10 행동약속’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확정된 10가지 실천 사항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사적 심부름 금지 ▲퇴근 후 업무 연락 자제 등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과 수평적 소통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시는 이번 서약식을 시작으로 전 부서가 동참하는 릴레이 서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간부 공무원들부터 솔선수범해 행동약속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하위직 직원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공직 환경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조직 내부의 낡은 관행을 스스로 깨뜨리는 과감한 혁신이야말로 진정한 청렴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전 직원이 서로를 존중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경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