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천안시, 시내버스 인공지능 안전시스템 도입 후 사고 감소 효과

– 도입 초기 대비 운전점수 10% 상승…미설치 200대에도 확대 추진 천안시는 시내버스에 ‘인공지능 영상분석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운용한 결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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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한미군 주변지역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손해배상 소송 최종승소

평택시, 주한미군 주변지역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손해배상 소송 최종승소 서울중앙지법, ‘16억여 원 배상’ 원고 전부승소 판결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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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다낭시 고위급 관계자들과 양자회담

– 7일 다낭시청서 응우옌티안티 부위원장 등 다낭시 고위급 관계자들과 교류협력 방안 논의 – – 용인시와 다낭시의 실무소통 채널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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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참여 대폭 늘린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첫발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7월 24일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단 구성은 지명 위촉 방식으로 운영되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시민 직접 참여와 민주적 절차를 대폭 강화하고자 공개모집 방식으로 전환했다. 평가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시민 15명과 분야별 전문가 3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평가단은 임기 동안 공약사업 추진에 대한 자문과 권고, 공약 변경・폐지 적정성 검토, 연 1회 이행상황 평가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수립 단계부터 실행까지 시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공약의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가단장을 선출하고 민선 9기 주요 공약 방향을 공유했다.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기술・에너지・포용발전 중심의 1분과와 ▲문화・행복・교육・농업 중심의 2분과 등 2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공약 통합 및 조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인 만큼 계획부터 평가까지 전 과정에 시민의 뜻을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평가단과 긴밀히 소통해 공약의 이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분과별 세부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순 제2차 회의를 열고, 평가단의 최종 의견을 반영한 공약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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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 대표단과 간담회

– 두 지역 현황 공유하고, 교류 증진 방안 등 논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영상회의실에서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 대표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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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재생, ‘2026 서두물긷븐길 페스티벌’ 성황

평택시 도시재생, ‘2026 서두물긷븐길 페스티벌’ 성황 서정역세권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 축제 개최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25일(토) 서정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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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달부터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한도 상향… 지역경제 활성화

– 8월부터 월 40만원 확대… 9월 한시적으로 월 50만원 상향 천안시가 장기화된 고물가와 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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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기후변화 대응 맞춤형 찰옥수수 발굴 나섰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손잡고 이상고온 및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강한 지역 특화 찰옥수수 품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도-시군 공동연구사업의 중간진도관리 평가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기후 위기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안성 지역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우수 품종을 발굴해 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양 기관은 새미찰, 도담찰, 자담찰, 엄지찰 등 4개 품종을 대상으로 지역별 시험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 평가회에는 연구 관계자와 협력 농가, 평가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실증 재배 현장을 살펴본 뒤, 찰옥수수의 맛과 식감을 다각도로 검증하는 맛 평가를 진행하며 품종별 특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실제 재배를 담당한 농가들은 현장에서 느낀 품종별 장단점과 상품성, 소비자 반응을 전달했다. 또한 권역별 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들도 참석해 재배 환경 및 생육 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연구 실용성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가 심해지는 환경에서는 지역 적응력이 뛰어난 우수 품종을 선별하는 것이 농가 경영 안정의 핵심”이라며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찰옥수수 품종을 발굴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군 공동연구사업’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지역 농업 현안을 해결하고 신기술을 보급하는 현장 중심의 실증 연구 사업이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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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박세리, 용인에서 희망의 트랙을 달리다

  –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 기부런 성황리 개최 – – 120명 시민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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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남아공서 수출통상 간담회 개최…아프리카 시장 판로 개척

– 18일 남아공 현지서 간담회…2016년 체결 업무협약 고도화 추진 – 현지 네트워크 활용 및 유망 품목 발굴 등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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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평택시 방문단, 기업 협력 논의·문화 교류 정장선 시장 명예교수·우호협력 훈장 받아 평택시는 정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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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정 내 노후목재제품 무료수선 서비스 운영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가정 내 목재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후 목재제품 무료 수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리가 필요한 목재제품을 무료로 점검하고 수선해 줌으로써 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소재로, 제품을 오래 사용할수록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무료 수선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된다. 대상 품목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마, 의자, 소형 가구 등 생활 목재제품이다. 뒤틀림이나 흔들림 보정, 표면 마감 보수 등 비교적 간단한 수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제품 상태에 따라 수선이 어려울 경우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1차 수선 신청은 오는 5월 말까지 안성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안성배움e’(https://www.anseong.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접수 상황에 따라 향후 추가 신청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낡은 목재제품을 수선해 다시 쓰는 작은 실천이 건강한 자원순환으로 이어진다”며, “시민들이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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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라이프위크(SLW)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모집… 9월 6일까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모집… 9월 6일까지 –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행사 한 달 전, 온라인 전시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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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동산 위법행위 1,017건 적발… 과태료 40억원 부과

– 자체 개발 부동산 동향분석 시스템 활용… 위법 행위 의심 거래건 집중 조사 방식 – 지연신고 819건으로 대부분… 미신고(1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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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 8월6일 입국…9월3일부터 서비스 개시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 8월6일 입국…9월3일부터 서비스 개시 – 아이돌봄․가사관리 직무교육, 한국어 등 4주간(8.6~9.2) 총160시간 특화교육실시 – 이용가정의 돌봄․가사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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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유관기관과 함께 여성 노숙인에 새 삶 선물

– 주민등록 말소, 가족관계 단절, 정신분열 등으로 안전·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노숙인 구조 – 노숙인 시설, 경찰, 검찰과 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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