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천안시, 美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서 수출 상담회…미국 시장 진출 가속

– 국제교류도시서 1대1 상담회 진행…식품, 화장품 등 K-소비재 선보여 – ㈜랩투보틀, ㈜유림고려홍삼 등 현지 바이어와 업무협약(MOU) 체결 성과 천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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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곽재식 교수 초청 ‘퇴근길학당’ 첫 강연 성료

– 곽 교수, ‘인공지능의 오해와 진실’ 주제로 특강 시민 130여 명 참석 성황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5일 동백미르휴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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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 4월부터 시범운영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 4월부터 시범운영 평택역 앞 위치, 시민 체험 프로그램 및 스타트업 입주 지원 공간 마련 평택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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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대신 경험”…안성시, 진로박람회로 미래 설계 지원

안성시는 지난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안성맞춤 진로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관내 중학생 1,9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체험 효과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람회는 학교별 맞춤형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캠핑이너스(주), (주)삼양컴텍 등 관내 기업인이 참여하는 ‘진로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학생들이 구체적인 미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관내 4개 대학(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한경국립대, 한국폴리텍대) 전공 체험 ▲경기안성뮤직플랫폼 ▲안성미디어센터 ▲육군 등 공공기관 및 군부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연계형 진로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실제 현장 경험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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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동의 없고 관광계획 외면… 평택시, 평택호 태양광 반대

주민동의 없고 관광계획 외면… 평택시, 평택호 태양광 반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 중인 평택호 일원 수상태양광 사업에 대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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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성폭력상담소와 업무협약 체결

– 10일 시청 접견실서…외부 상담 연계·법률·의료·심리치료 등 피해자 종합 지원 – – 이상일 시장 “오프라인이든, 디지털이든 성희롱·성폭력은 근절돼야…용인성폭력상담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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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C-STAR 기업 랩투보틀, 청소년 음료시장 본격 공략

– 시, 맞춤형 투자 및 판로 지원 결실 천안시는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STAR’ 참여 기업 ‘랩투보틀’이 무카페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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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안성시는 오는 4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창업을 유도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이를 차세대 문화・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4명(팀)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나 창업한 지 7년 이내인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 주체인 창업업체 또는 대표자 중 최소 1명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팀에는 인테리어 공사나 장비 구입 등 창업 초기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이 최대 1,500만 원까지 제공된다. 선정자는 전체 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하며,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안성시 구도심 내 지정된 특정 구역에 반드시 입점해야 한다. 입점 가능 구역은 ▲안성중앙시장 및 안성맞춤시장 등 전통시장 ▲6070거리가 포함된 성남・옥천지구 ▲골목형 상점가인 명동거리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등 총 4개소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8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일자리정책팀(☎031-678-545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원도심 구역은 시의 행정적・재정적 역량이 집중되는 곳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여러 정책이 연계되어 강력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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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박세리, 용인에서 희망의 트랙을 달리다

  –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 기부런 성황리 개최 – – 120명 시민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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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남아공서 수출통상 간담회 개최…아프리카 시장 판로 개척

– 18일 남아공 현지서 간담회…2016년 체결 업무협약 고도화 추진 – 현지 네트워크 활용 및 유망 품목 발굴 등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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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평택–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기업 교류 물꼬 평택시 방문단, 기업 협력 논의·문화 교류 정장선 시장 명예교수·우호협력 훈장 받아 평택시는 정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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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가정 내 노후목재제품 무료수선 서비스 운영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가정 내 목재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후 목재제품 무료 수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리가 필요한 목재제품을 무료로 점검하고 수선해 줌으로써 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소재로, 제품을 오래 사용할수록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무료 수선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된다. 대상 품목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마, 의자, 소형 가구 등 생활 목재제품이다. 뒤틀림이나 흔들림 보정, 표면 마감 보수 등 비교적 간단한 수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제품 상태에 따라 수선이 어려울 경우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1차 수선 신청은 오는 5월 말까지 안성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안성배움e’(https://www.anseong.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는 접수 상황에 따라 향후 추가 신청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낡은 목재제품을 수선해 다시 쓰는 작은 실천이 건강한 자원순환으로 이어진다”며, “시민들이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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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라이프위크(SLW)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모집… 9월 6일까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모집… 9월 6일까지 – 온라인 전시 참여 기업… 행사 한 달 전, 온라인 전시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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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동산 위법행위 1,017건 적발… 과태료 40억원 부과

– 자체 개발 부동산 동향분석 시스템 활용… 위법 행위 의심 거래건 집중 조사 방식 – 지연신고 819건으로 대부분… 미신고(1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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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 8월6일 입국…9월3일부터 서비스 개시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100명 8월6일 입국…9월3일부터 서비스 개시 – 아이돌봄․가사관리 직무교육, 한국어 등 4주간(8.6~9.2) 총160시간 특화교육실시 – 이용가정의 돌봄․가사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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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유관기관과 함께 여성 노숙인에 새 삶 선물

– 주민등록 말소, 가족관계 단절, 정신분열 등으로 안전·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노숙인 구조 – 노숙인 시설, 경찰, 검찰과 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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